ISO 27001:2013 인증, 지금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– 2022년판 전환 안내
ISO/IEC 27001:2013 인증서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. 2013년판에서 2022년판으로의 전환 기한이 2025년 10월 31일로 이미 마감되어, 현재 시점(2026년 9월)에는 2013년판 인증서가 효력을 잃은 상태입니다.
2026년 9월 기준 안내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, 개별 인증기관·인증서의 정확한 상태는 반드시 해당 인증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, 개별 인증기관·인증서의 정확한 상태는 반드시 해당 인증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1. 무슨 일이 있었나
ISO/IEC 27001:2022는 2022년 10월 발행되었고, 국제인정기구(IAF)는 기존 2013년판 인증서에 대해 3년의 전환 기간을 부여했습니다. 이 기간이 2025년 10월 31일 종료되면서, 그 이후 발급·유지되는 2013년판 인증서는 인정기구 승인을 받은 인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2. 전환 기한을 놓챌다면 어떻게 되나
- 기존 인증서 효력 상실: 고객사·입찰 등에서 요구하는 유효한 인증으로 인정받기 어려워짐
- 재인증 필요: 단순 전환심사가 아닌 신규 인증에 준하는 심사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할 가능성
- 신뢰·계약 리스크: 정보보안 인증을 요구조건으로 하는 거래처와의 계약, 입찰 참가자격 등에 영향
3. 지금 해야 할 일
- 인증기관에 즉시 연락해 현재 인증서 상태와 필요한 절차 확인
- 2022년판과 기존 시스템 간 차이(위험평가 프로세스, 통제 항목 변경 등) 갭분석
- 필요 시 신규 인증 일정으로 전환하여 조속히 재인증 진행
4. 아직 인증이 없는 기업이라면
처음부터 2022년판 기준으로 준비하면 되므로 별도의 전환 부담이 없습니다. 오히려 최신 위험관리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전환 기한을 놓치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하나요?
인증기관과 상황에 따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, 반드시 소속 인증기관에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.
Q. 27001:2022로 전환하면 무엇이 가장 크게 달라지나요?
Annex A 통제 항목이 기존 114개에서 93개로 재편·통합되었고, 클라우드 보안, 위협 인텔리전스 등 신규 통제가 추가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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